마른논 써레 벼농사(이앙 또는 직파)를 해야하는 이유
2026-06-03 21:34
4
0
우리나라 벼농사는 지난 250여년간(손모내기 200년+기계 이앙 50년) 아래와 같이 해왔다. 모내기를 하기 위해 논을 갈고 화학비료(NPK)를 준 후 물을 깊게 댄 후 써레질(무논써레)을 한다. 이어서 초기 제초제를 뿌린다. 이후 5일간 논을 단단하게 굳힌다. 모를 심는 과정에서 안 쓰러지고 잘 심기게 하기 위해서다. 이어서 모내기 하루 전 논물을 최대한 얕게 뺀다. 이앙 후에도 비가 오거나 논물이 많아 심어진 모가 물에 잠길 경우 최대한 논물을 수로로 빼고 있다. 이 작업을 지난 250여년간 전국적으로 하고 있다. 따라서 마른논 써레를 한 후 이앙 또는 직파를 해야하는 이유이다(물 절약, 잡초관리 용이, 수질오염 방지, 저탄소 등). 벼농....... <img src="https://blogthumb.pstatic.net/MjAyNjA2MDNfNDEg/MDAxNzgwNDg5NDU4NjYw.vOIOw8PPzNe0DqHMLUlB_iR0rweRRh4c-iOazbfLf4cg.-LSbj5n86FoyjrzD-D609XYqGH87OtJw2mBeK6zOQ60g.JPEG/%B9%AB%B3%ED%BD%E1%B7%B9%C0%DB%BE%F7_20260603.jpg?type=s3" />
원문: https://blog.naver.com/khpark5008/224305057954?fromRss=true&trackingCode=rss
원문: https://blog.naver.com/khpark5008/224305057954?fromRss=true&trackingCode=rss
본문
전체 132 건 - 1 페이지
2026-04-12
댓글목록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