벼농사 작토층 만들기 대혁신_마른논써레(무써레) 이앙/직파
2026-02-28 06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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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50여년간 해 온 논준비 작업의 대혁신을 하고 있다. 종래처럼 논을 갈고 물을 넣고 써레를 하여 논을 곤죽(죽탕)처럼 만든 후 모내기를 잘하기 위해(결주율 최소화) 5일 정도 물렁한 흙을 두부모처럼 단단하게 굳히고 물을 얕게 뺀 후 모내기를 해왔다. 특히 과거 손모내기(성묘, 45일 모)와 다르게 기계이앙법을 도입하면서(1977~) 모키가 작아(어린모, 치묘, 중묘) 깊은 부위(모서리 등) 모낸 어린 모가 물속에 잠기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대부분 농가에서 전국적으로 동시에(5월 중순~6월 하순) 논물을 얕게 빼는 과정에서 제초제+화학비료를 친 논물을 수로, 하천, 샛강으로 흘러보내 왔다. 이로 인한 흙탕물이 수로와 하천으로 유입....... <img src="https://blogthumb.pstatic.net/MjAyNjAyMjhfNTkg/MDAxNzcyMjM0OTkwNzMz.b4JDIMbSNQAusZYXp_7_j1OSFlD7UWD0Cw8D0c9w8zwg.2gH8oR-9urGdMLQrTmLomSX1GkBO9f3iBMlJ0blBhIsg.JPEG/%C0%DB%C5%E4%C3%FE_%C7%F5%BD%C5_20260228.jpg?type=s3" />
원문: https://blog.naver.com/khpark5008/224198859404?fromRss=true&trackingCode=rs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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